시공사례

개포우성 아파트 배관 전체교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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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메이저누수
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26-06-18 20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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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추워지면서 온수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 

이때, 붉거나 갈색을 띤 물이 나온다면 노후 강관 파이프의 내부 부식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 

고온의 열이 파이프를 빠르게 부식시켜 찬물보다 온수에서 녹물이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.

  • 1985년 준공된 개포우성 아파트, 계량기 시작점부터 화장실·주방·세탁실까지 전 구간을 KC 인증 PB(에이콘) 정품 자재로 교체했습니다.
  • 화장실 2칸의 45평 아파트를 거주 중에도 단 하루 만에 완료. 비닐 보양과 분진 예방으로 먼지를 최소화했습니다.
  • 1994년 4월 이전 건축물 대상, 강남수도사업소 보조금 80만 원 지원. 서류 준비부터 신청까지 책임지고 도와드립니다. (예산 소진 시 지원 불가)

시공 후 2년 A/S를 보장합니다. 누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메이저누수로 문의해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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