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B(에이콘)배관이 궁금해요.

PB 배관은 유연성, 충격 강도, 내화학성이 우수하여 수도 배관 및 난방 배관 등에 사용된답니다.
폴리부틸렌(Polybutylene)이라는 열가소성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되기에 부식되지 않아 녹물이 발생하지 않고, 내구성이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.
다만 올바를 시공방법으로 공사를 진행해야 누수와 같은 결함이 없이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는데요
먼저 벽체에 고정할 때는 플라스틱 코팅이 되어있는 자재를 사용하여 고정을 시켜줘야해요.
두 번째로는 전용 부속을 사용하여 휘어지는 구간을 최소화하여 직각을 유지한채 결착을 해줘야 오랜시간 사용할 수 있답니다.
저희 메이저누수에서는 위처럼 꼼꼼한 시공은 물론 공사가 끝난 후에도 A/S 2년 보증서를 제공 드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.
아연도강관(철배관)이 궁금해요.

아연도강관(아연도금관, 철배관, GI Pipe)은 과거(1990~2000년대 초반까지) 주택·상가 등에서 상수도 배관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던 배관으로, 강관(철관)에 아연을 코팅해서 부식에 대비한 배관이예요
현재는 노후화와 누수 및 녹물과 같은 여러 단점 때문에 신축 현장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지만, 기존 건물에서는 여전히 만나볼 수 있는 배관이랍니다.
만약 1994년 4월 1일 이전에 준공이 되었으며, 아연도강관으로 배관이 매립되어있다면 서울시 아리수본부에서 지원하는 "노후 옥내급수관 교체공사비 지원사업"에 참여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원금을 받아 공사를 진행할 수 있어요
저희 메이저누수에서는 복잡한 서류 작섣부터 꼼꼼한 시공 그리고 지원금 수령까지 논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답니다.
PPC(노란색)배관이 궁금해요.

PPC(Polypropylene Copolymer)배관이란?
노란색을 띄는 PPC(Polypropylene Copolymer: 폴리프로필렌)파이프(Pipe)는 내화확성, 내열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식수 및 배수 냉/난방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돼요.
플라스틱 소재이기에 가벼우면서 시공이 간편하고 녹물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고온ㆍ고압의 물이 지나는 온수배관에서 누수가 발생하기에 이제는 건설현장에서 사라진 배관 중 하나예요.
만약 이 노란색을 띄는 PPC(Polypropylene Copolymer)배관으로 수도관이 매립되었다면 꼭 전체 교체를 진행하시는 것이 좋은데요.
부분 수리를 진행하시더라도 추후 다른 곳에서 누수가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으로 보았을 때 전체교체가 훨씬 경제적이랍니다.
메타폴 배관(Metapol Pipe : 3중 구조 복합관)은 알루미늄과 플라스틱(주로 폴리에틸렌)을 겹겹이 접착시킨 “3중 구조 복합관”이에요.
1990~2000년대 초반에 국내 아파트, 빌라, 상가 등에서 급수·급탕·난방 배관으로 많이 쓰였지만, 지금은 거의 단종된 상태입니다.
흔히 “카이텍관”과 비교되는데, 카이텍이 2겹 구조라면 메타폴은 한 겹이 더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돼요.
메타폴 배관 역시 누수가 한번 발생하게 되면 부분수리를 진행한다 하더라도 간헐적으로 다른 부위에서 누수가 발생하는 배관 중 하나인데요.
그래서 만약 메타폴 배관(Metapol Pipe : 3중 구조 복합관)으로 매립이 되어있다면 전체 교체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.